먼저 답부터
원룸이라고 짐이 다 적은 것은 아니다. 책이 많거나 큰 가전이 있으면 1톤 차량 한 대로 빠듯할 수 있고, 가구가 거의 없다면 포장이사까지 부를 필요가 없을 수 있다.
용달이사가 맞는 경우
짐을 직접 포장할 수 있고 큰 가구가 많지 않다면 용달이사를 먼저 알아볼 수 있다. 다만 차량만 오는 조건과 기사님이 운반까지 돕는 조건은 같은 서비스가 아니다.
- 기사님이 상하차를 함께하는지
- 계단 작업이 가능한지
- 동승이 가능한지
- 추가 인력이 필요한지
- 침대나 책상 분해·조립이 포함되는지
- 운송 중 파손 처리 기준이 있는지
반포장이사에서 직접 할 일
반포장이사는 큰 가전과 가구는 업체가 맡고 작은 짐은 고객이 포장하거나 정리하는 방식이 많다. 하지만 포장재 제공, 주방 짐 포장, 도착지 정리 범위는 업체마다 다르다.
포장이사가 나은 경우
큰 가구와 가전이 많거나 혼자 포장할 시간이 부족하면 포장이사가 편할 수 있다. ‘전부 알아서 해준다’는 말보다 포장, 운반, 배치, 정리 범위를 계약서에 적는다.
견적 전에 짐 목록을 만든다
- 침대와 매트리스 크기
- 냉장고·세탁기·건조기
- 책상·책장·행거
- TV와 모니터
- 전자레인지와 소형가전
- 박스로 포장할 짐의 예상 수량
- 화분·자전거·운동기구
차량비 외에 인력 추가, 계단 작업, 대기 시간, 경유지, 장거리 이동, 가구 분해·조립 비용도 확인한다. 원룸이사는 가장 싼 서비스 이름이 아니라 내가 직접 할 일과 맡길 일을 나누는 문제다.
SOURCES
확인한 공식 자료
기관의 안내와 서비스 조건은 바뀔 수 있습니다. 실제 신청이나 계약 전에는 연결된 공식 페이지의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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